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젯밤 11시쯤 서울 서계동 모 주유소앞에서 시가 3억4천만원 상당의 양담배 11종류 만8천여갑이 실려있던 5t 트럭이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트럭운전사 28살 최모씨는 경찰에서 경남 양산 보세운송창고에서 양담배를 싣고 서울로 와 집에서 잠시 잠을 자고 나와 보니 주유소 앞에 세워두었던 트럭이 사라져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양담배 도매업체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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