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는 오늘 성명을 통해 주사제를 의약분업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한 정부의 정책이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약사회는 정부와 국회가 주사제를 분업대상에서 제외해 의약분업의 원칙을 훼손할 경우 장기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약사회는 또 주사제를 분업대상에서 제외하면 주사제 남용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약사회, 주사제 예외결정 철회 주장
입력 2001.02.07 (18:17)
단신뉴스
대한약사회는 오늘 성명을 통해 주사제를 의약분업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한 정부의 정책이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약사회는 정부와 국회가 주사제를 분업대상에서 제외해 의약분업의 원칙을 훼손할 경우 장기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약사회는 또 주사제를 분업대상에서 제외하면 주사제 남용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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