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낙농육우협회와 한우협회 등 전국의 축산농민 대표 30명은 오늘 농림부 기자실을 방문해 음식물 찌꺼기의 사료파문으로 축산 농민들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축산 농민들은 정부 시책으로 권장된 음식물 찌꺼기 사료는 광우병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동물성 사료가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일부 언론의 추측성 보도로 쇠고기 소비가 줄고 가격이 떨어지는 등 축산농가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음식물 사료 파문 축산 농가 피해'
입력 2001.02.07 (19:00)
뉴스 7
⊙앵커: 한국낙농육우협회와 한우협회 등 전국의 축산농민 대표 30명은 오늘 농림부 기자실을 방문해 음식물 찌꺼기의 사료파문으로 축산 농민들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축산 농민들은 정부 시책으로 권장된 음식물 찌꺼기 사료는 광우병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동물성 사료가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일부 언론의 추측성 보도로 쇠고기 소비가 줄고 가격이 떨어지는 등 축산농가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