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차 산타페와 쌍용차 무쏘의 뒷좌석 안전 미비에 대해 개선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산타페와 무쏘를 시속 48km로 충돌 실험한 결과 삼열 좌석에 탑승한 인체모형이 크게 망가지고 고정 부품도 파손되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 대책을 제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삼열좌석을 장치한 좌석은 7인승 자동차로 등록해 세금을 줄이고 값싼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쓸 수 있어 확산되는 추세지만 삼열좌석의 국제적 안전기준이 없어 직접적 규제는 가할 수 없다고 건설교통부는 설명했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