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병역비리 군검합동수사반은 송재환 전 청장이 대기업 임원 자제의 병역 비리에 개입한 혐의를 잡고 미국에 체류중인 송 전 청장을 지명 수배했습니다.
합동수사반은 효성그룹 임원 자제들의 병역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병무청장 비서실장 박기석 씨가 효성측으로부터 돈을 받아 이 가운데 2000만원을 송 전 청장에게 건넨 단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전 병무청장은 병치료를 이유로 지난해 6월 미국으로 건너가 소식이 두절된 상태며 검찰은 여러 경로로 송 씨의 자진 출석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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