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리엘 샤론 이사라엘 총리 당선자는 리쿠드당 축하 대회 연설을 통해 팔레스타인과 협상이 재개되겠지만 예루살렘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샤론은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은 양측 모두에게 타협과 양보를 전제한 뒤 하지만 예루살렘에 양보만큼은 할 수 없으며 새 정부는 예루살렘을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샤론 총리, '예루살렘 양보 못해'
입력 2001.02.07 (19:00)
뉴스 7
⊙앵커: 아리엘 샤론 이사라엘 총리 당선자는 리쿠드당 축하 대회 연설을 통해 팔레스타인과 협상이 재개되겠지만 예루살렘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샤론은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은 양측 모두에게 타협과 양보를 전제한 뒤 하지만 예루살렘에 양보만큼은 할 수 없으며 새 정부는 예루살렘을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