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올해부터 실제 소득이 있는데도 국민연금 가입을 기피하는 사람들에게 연금보험료가 강제 부과됩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오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업무추진계획을 최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고했습니다.
공단은 상반기 중으로 연금 미신고자 42만 8000명의 소득 유무를 파악한 뒤 실제 소득이 드러날 경우 연금보험료를 강제로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득 있으면 국민연금 보험료 강제 부�
입력 2001.02.07 (19:00)
뉴스 7
⊙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올해부터 실제 소득이 있는데도 국민연금 가입을 기피하는 사람들에게 연금보험료가 강제 부과됩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오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업무추진계획을 최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고했습니다.
공단은 상반기 중으로 연금 미신고자 42만 8000명의 소득 유무를 파악한 뒤 실제 소득이 드러날 경우 연금보험료를 강제로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