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의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서울을 잇는 버스노선 32개가 올해 안에 신설되고 기존 노선의 증차도 이루어집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대규모 아파트단지 입주로 인구가 크게 늘어난 용인, 구갈, 상갈, 성복, 상현 등의 3개 노선, 그리고 수원, 천천, 신영통에 3개, 남양주, 구리 5개, 의정부, 민낙, 양주, 덕정 등에 3개, 김포 3개, 고양, 파주 3개 등 총 32개의 버스 노선을 올해 안에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선에는 노선당 평균 10대씩 모두 320대의 버스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기존 10개 노선에는 60대의 버스가 증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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