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회원국 가운데 한국이 사고로 인한 아동사망률이 가장 높다는 유엔아동기금의 보고서와 관련해 어린이 재단 등 3개 어린이 단체는 오늘 성명을 내고 아동안전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한국이 국제적인 아동 안전취약 지대라는 오명을 받고 있는데도 현재 아동복지법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법적인 강제 조항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다며 안전조치가 미흡할 경우 처벌규정 등을 강화한 아동안전특별법의 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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