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방문중인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마쓰시타 정경숙에서 '새로운 세기,새로운 출발을 위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동북아지역의 공동체를 창설하고 21세기 아시아의 세기를 열어갈 것을 역설하고 이 과정에서 한국과 중국은 물론 일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동북아지역의 공동체는 단일 경제권과 다자간 안보체제 구축이라는 두축을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강의가 끝난뒤 질의응답에서 김영삼 전대통령은 내년 대선과 관련해 아직은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적정한 때가 되면 지지후보를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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