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한시간 여만에 주차장과 주택가에 세워진 승용차 4대에서 잇따라 불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부터 6시반 사이 경북 경산시 중방동 남천 둔치주차장과 인근 주택가 도로에 세워져 있던 경산시 여천동 52살 김 모씨의 소나타 승용차 등 주차된 차량 4대에서 잇따라 불이나 승용차 3대가 전소되고 나머지 1대는 반 정도가 탔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일부러 불을 냈을 것으로 보고 주변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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