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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거래위, 언론사 공정거래 조사
    • 입력2001.02.07 (21:00)
뉴스 9 200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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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세청의 언론사 세무조사에 이어서 공정거래위원회도 신문과 방송 등 언론사의 불공정, 부당 내부거래에 대해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엄청난 자원낭비로 지적돼 온 신문의 무가지 경쟁.
    구독료도 받지 못하면서 그저 돌리는 무가지가 각 신문사마다 전체 발행부수의 20%가 넘는지 여부부터 조사대상에 올랐습니다.
    ⊙이한억(공정거래위 조사국장): 무가지 배포인 경우는 지금 저희 공정거래법상 과다한 경품제공으로 인한 고객유인 행위가 되겠습니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처럼 신문과 방송의 불공정 부당 내부거래 여부에 대해 다음 주부터 50일 동안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내용은 신문 구독료와 광고료의 담합, 과다한 경품제공, 강제 구독 유도, 분리 계열사에 대한 부당지원과 내부거래 등과 함께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간의 불공정 관행 등입니다.
    조사대상 언론사는 공중파 방송 3개사와 중앙일간지 10개사로 대상 기관은 지난 97년 이후 5년 간의 거래행위입니다.
    ⊙조학국(공정거래위 사무처장): 저희가 공정거래법을 시행하면서 법 위반 빈도가 높았고, 또 소비자들의 불만 사항도 많았던 분야를 중점적으로 검토를 해서...
    ⊙기자: 지난 93년 이래 과다 경품 제공 등 신문사의 불공정 거래에 대한 조사는 세 번 있었지만 언론사의 부당 내부거래조사까지 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포괄적인 언론시장 개선대책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현주입니다.
  • 공정거래위, 언론사 공정거래 조사
    • 입력 2001.02.07 (21:00)
    뉴스 9
⊙앵커: 국세청의 언론사 세무조사에 이어서 공정거래위원회도 신문과 방송 등 언론사의 불공정, 부당 내부거래에 대해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엄청난 자원낭비로 지적돼 온 신문의 무가지 경쟁.
구독료도 받지 못하면서 그저 돌리는 무가지가 각 신문사마다 전체 발행부수의 20%가 넘는지 여부부터 조사대상에 올랐습니다.
⊙이한억(공정거래위 조사국장): 무가지 배포인 경우는 지금 저희 공정거래법상 과다한 경품제공으로 인한 고객유인 행위가 되겠습니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처럼 신문과 방송의 불공정 부당 내부거래 여부에 대해 다음 주부터 50일 동안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내용은 신문 구독료와 광고료의 담합, 과다한 경품제공, 강제 구독 유도, 분리 계열사에 대한 부당지원과 내부거래 등과 함께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간의 불공정 관행 등입니다.
조사대상 언론사는 공중파 방송 3개사와 중앙일간지 10개사로 대상 기관은 지난 97년 이후 5년 간의 거래행위입니다.
⊙조학국(공정거래위 사무처장): 저희가 공정거래법을 시행하면서 법 위반 빈도가 높았고, 또 소비자들의 불만 사항도 많았던 분야를 중점적으로 검토를 해서...
⊙기자: 지난 93년 이래 과다 경품 제공 등 신문사의 불공정 거래에 대한 조사는 세 번 있었지만 언론사의 부당 내부거래조사까지 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포괄적인 언론시장 개선대책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이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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