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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축구대회 내일 모로코와 격돌
    • 입력2001.02.07 (21:00)
뉴스 9 200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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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두바이 4개국 축구대회를 앞둔 우리나라 대표팀이 두바이 현지로 입성해 적응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밤 첫 상대인 모로코와 격돌합니다. 두바이에서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히딩크 감독 체제 아래 오만에서 첫번째 전지훈련을 가졌던 축구대표팀.
    홍명보, 유상철 등을 포함한 24명의 선수들은 그 동안의 훈련과정이 만만치 않았단 듯 중동의 따가운 햇살에 검게 그을린 모습으로 두바이에 도착했습니다.
    현지 적응훈련은 여장을 풀자마자 곧바로 이어졌습니다.
    ⊙홍명보(대표팀 수비수): 훈련양이 많아 지금 약간 컨디션이 몸이 좀 무거운 상태인데 잘 조절해 가지고 경기 당일날 좋은 컨디션 올릴 수 있도록 잘 조절하겠습니다.
    ⊙고종수(대표팀 미드필더): 되게 힘든 운동을 했는데 선수들이 힘든 운동 하면서 정신력으로 감독님께서도 그렇고 정신적으로 강요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무장이 많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 오만에서 지낸 일주일 동안 하루 두세 차례씩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대표팀을 당근질했다는 히딩크 감독.
    현지에서 네덜란드 전문가들을 초빙해 실시한 정밀체력 테스트도 만족스러웠다는 평가입니다.
    ⊙거스 히딩크(대표팀 감독): 몇 가지 테스트를 했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월드컵때까지는 완벽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히딩크 감독의 부름을 받은 벨기에의 안투워크의 설기현과 이탈리아 페루자의 안정환은 오는 10일과 11일 각각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오만 전지훈련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 축구대표팀. 히딩크 출범 이래 갖는 두번째 시험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두바이에서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두바이 축구대회 내일 모로코와 격돌
    • 입력 2001.02.07 (21:00)
    뉴스 9
⊙앵커: 두바이 4개국 축구대회를 앞둔 우리나라 대표팀이 두바이 현지로 입성해 적응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밤 첫 상대인 모로코와 격돌합니다. 두바이에서 이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히딩크 감독 체제 아래 오만에서 첫번째 전지훈련을 가졌던 축구대표팀.
홍명보, 유상철 등을 포함한 24명의 선수들은 그 동안의 훈련과정이 만만치 않았단 듯 중동의 따가운 햇살에 검게 그을린 모습으로 두바이에 도착했습니다.
현지 적응훈련은 여장을 풀자마자 곧바로 이어졌습니다.
⊙홍명보(대표팀 수비수): 훈련양이 많아 지금 약간 컨디션이 몸이 좀 무거운 상태인데 잘 조절해 가지고 경기 당일날 좋은 컨디션 올릴 수 있도록 잘 조절하겠습니다.
⊙고종수(대표팀 미드필더): 되게 힘든 운동을 했는데 선수들이 힘든 운동 하면서 정신력으로 감독님께서도 그렇고 정신적으로 강요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무장이 많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 오만에서 지낸 일주일 동안 하루 두세 차례씩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대표팀을 당근질했다는 히딩크 감독.
현지에서 네덜란드 전문가들을 초빙해 실시한 정밀체력 테스트도 만족스러웠다는 평가입니다.
⊙거스 히딩크(대표팀 감독): 몇 가지 테스트를 했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월드컵때까지는 완벽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히딩크 감독의 부름을 받은 벨기에의 안투워크의 설기현과 이탈리아 페루자의 안정환은 오는 10일과 11일 각각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오만 전지훈련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 축구대표팀. 히딩크 출범 이래 갖는 두번째 시험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두바이에서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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