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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담금질
    • 입력2001.02.07 (21:00)
뉴스 9 200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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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동계훈련에 들어간 배드민턴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북 고창에서 추위를 이겨내고 인내력을 기르며 미래 스타선수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심병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동이 트기 전에 시작된 구호소리가 새벽 바다의 정적을 깨우고 어둠을 밀어냅니다.
    세찬 겨울 바람을 맞으며 펼쳐지는 미래의 셔틀콕 희망들의 동계훈련.
    셔틀콕 스타로 성장하기 위한 저마다의 꿈으로 겨울 추위를 녹입니다.
    백사장에서 선수들이 제일 싫어하는 훈련은 쪼그려뛰기와 선착순 달리기.
    ⊙김태헌(아현중 2년/배드민턴 주니어 대표): 미래의 꿈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달성하려고 그 목표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셔틀콕 기대주들은 1년에 6번 정도 이 같은 훈련과정을 거치며 꾸준히 기초 체력을 길러갑니다.
    낮에는 크로스컨트리로 훈련강도를 더욱 높입니다. 3kg이 넘는 납조끼를 입고 둘레 2.7km의 산성을 6바퀴나 달립니다.
    가히 인내력을 시험하는 단계에 이릅니다.
    ⊙김나래(충주여중 3년/배드민턴 주니어 대표): 힘들어요.
    떨어지면 안 되니까요. 그러니까 계속 뛰는 거죠, 뭐 참고...
    ⊙이득춘(배드민턴 주니어팀 감독):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정신력 강화 및 체력훈련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기자: 고된 하루 훈련을 마치고 맞이한 정월대보름달, 둥근 달 속에 어린 선수들의 소박한 꿈이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희망 담금질
    • 입력 2001.02.07 (21:00)
    뉴스 9
⊙앵커: 동계훈련에 들어간 배드민턴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북 고창에서 추위를 이겨내고 인내력을 기르며 미래 스타선수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심병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동이 트기 전에 시작된 구호소리가 새벽 바다의 정적을 깨우고 어둠을 밀어냅니다.
세찬 겨울 바람을 맞으며 펼쳐지는 미래의 셔틀콕 희망들의 동계훈련.
셔틀콕 스타로 성장하기 위한 저마다의 꿈으로 겨울 추위를 녹입니다.
백사장에서 선수들이 제일 싫어하는 훈련은 쪼그려뛰기와 선착순 달리기.
⊙김태헌(아현중 2년/배드민턴 주니어 대표): 미래의 꿈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달성하려고 그 목표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셔틀콕 기대주들은 1년에 6번 정도 이 같은 훈련과정을 거치며 꾸준히 기초 체력을 길러갑니다.
낮에는 크로스컨트리로 훈련강도를 더욱 높입니다. 3kg이 넘는 납조끼를 입고 둘레 2.7km의 산성을 6바퀴나 달립니다.
가히 인내력을 시험하는 단계에 이릅니다.
⊙김나래(충주여중 3년/배드민턴 주니어 대표): 힘들어요.
떨어지면 안 되니까요. 그러니까 계속 뛰는 거죠, 뭐 참고...
⊙이득춘(배드민턴 주니어팀 감독):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정신력 강화 및 체력훈련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기자: 고된 하루 훈련을 마치고 맞이한 정월대보름달, 둥근 달 속에 어린 선수들의 소박한 꿈이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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