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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라이벌전 승리
    • 입력2001.02.07 (21:00)
뉴스 9 200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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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아르헨티나 축구에서 보카주니어스가 최대 라이벌로 꼽히는 리버플레이트의 거센 도전을 잠재우고 선두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선두팀끼리의 대결.
    팽팽히 맞선 두 팀의 공방은 전반 11분 명암을 드러냅니다. 에스테판 에레라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은 보카주니어스는 결국 이 골을 끝까지 지켜 리버플레이트를 1:0으로 이겼습니다.
    이번 승리로 보카는 승점 44점으로 2위 리버플레이트와의 승점을 7점 차로 벌렸습니다.
    반면에 리버플레이트는 골결정력 부족에 골운까지 따르지 않아 전세를 뒤집는 데 실패했습니다.
    신흥 강호로 떠오른 밀워키가 미 프로농구에서 쾌조의 3연승을 달렸습니다.
    샌카틀이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밀워키는 크리스 웨버를 앞세워 막판 추격전을 편 새크라멘토를 112:109, 석 점 차로 물리쳤습니다.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스노우보드 재주꾼들이 미국 버먼트 빙산에 모였습니다.
    핀란드의 옥사네는 최고의 묘기를 선보이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 <해외스포츠>라이벌전 승리
    • 입력 2001.02.07 (21:00)
    뉴스 9
⊙앵커: 아르헨티나 축구에서 보카주니어스가 최대 라이벌로 꼽히는 리버플레이트의 거센 도전을 잠재우고 선두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선두팀끼리의 대결.
팽팽히 맞선 두 팀의 공방은 전반 11분 명암을 드러냅니다. 에스테판 에레라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은 보카주니어스는 결국 이 골을 끝까지 지켜 리버플레이트를 1:0으로 이겼습니다.
이번 승리로 보카는 승점 44점으로 2위 리버플레이트와의 승점을 7점 차로 벌렸습니다.
반면에 리버플레이트는 골결정력 부족에 골운까지 따르지 않아 전세를 뒤집는 데 실패했습니다.
신흥 강호로 떠오른 밀워키가 미 프로농구에서 쾌조의 3연승을 달렸습니다.
샌카틀이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밀워키는 크리스 웨버를 앞세워 막판 추격전을 편 새크라멘토를 112:109, 석 점 차로 물리쳤습니다.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스노우보드 재주꾼들이 미국 버먼트 빙산에 모였습니다.
핀란드의 옥사네는 최고의 묘기를 선보이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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