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안으로 모두 60억원을 들여 일부 신호등을 비롯한 교통체계가 불합리한 150곳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25개 구청별로 개선 대상사업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해 주요 교통정체 지점과 민원이 많이 제기된 곳 등 118건을 골라 교통체계를 개선했지만 아직도 개선할 곳이 많은 상황이라며 오늘 5월까지 대상사업에 대한 발주를 마쳐 연말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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