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영화와 만화에 이어 케이블 텔레비전의 골프 프로그램이 우리나라에 수출돼 방송됩니다.
일본의 골프 채널인 쥬피터 골프 넷트웍 은 우리나라의 골프전문 채널인 KGC 와 계약을 맺고 일본 여자골프투어 를 2년간 중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여자골프 투어는 구옥희 선수 등 우리나라의 여성골퍼들이 활약하고 있는 선수권 대회로, KGC 측은 대회가 열리는 하루 늦게 한국어 번역을 달아 심야시간대에 방송할 계획이며 이달부터 시험방송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쥬피터 골프 넷트웍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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