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이 30%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본청에 설치된 50개 위원회 위촉직 위원 천90명 가운데 여성이 343명을 차지해 여성위원 비율이 31.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위원 비율이 35% 이상인 곳은 절반 이상이 여성위원으로 채워진 의료보호 심의위원회와 명예시민증 수여심사 위원회를 포함해 19개이고, 여성위원이 20% 미만인 곳은 도시공원위원회와 버스정책심의회, 그리고 시립박물관 개장준비위원회 등 5갭니다.
서울시는 여성위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위원회는 해당분야의 여성전문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면서 모든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을 가급적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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