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서울대공원이 다음달 중순부터 물개쇼를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서울대공원은 `엉뚱이'와 '꼬마',`이쁜이'로 각각 이름이 붙여진 두∼세살짜리 물개 3마리가 쇼무대에 출연하기 위해 영하의 추운 날씨에서도 하루 3-4시간씩 맹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선보일 묘기는 링받기와 몸통굴리기,테크노댄스 등 기존 15가지 묘기뿐만 아니라 종치기와 물건이동, 손잡고 걷기를 비롯해 피아노와 북 연주 등입니다.
(끝)
서울대공원 물개 3총사 맹훈련
입력 2001.02.07 (22:03)
단신뉴스
과천 서울대공원이 다음달 중순부터 물개쇼를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서울대공원은 `엉뚱이'와 '꼬마',`이쁜이'로 각각 이름이 붙여진 두∼세살짜리 물개 3마리가 쇼무대에 출연하기 위해 영하의 추운 날씨에서도 하루 3-4시간씩 맹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선보일 묘기는 링받기와 몸통굴리기,테크노댄스 등 기존 15가지 묘기뿐만 아니라 종치기와 물건이동, 손잡고 걷기를 비롯해 피아노와 북 연주 등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