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언론사 23곳에 대한 정기법인세 조사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국세청은 두달동안 계속되는 이번 조사에서 언론사 회계장부에 광고수입과 판매수입, 인건비와 접대비 등 수입과 지출이 제대로 적혀 있는지를 중점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언론사 자회사들이 모 기업과 적법하게 자금거래를 했는지, 또 언론사 사주와 친인척들이 상속세와 증여세를 제대로 냈는지 등을 검증하게 됩니다.
국세청은 이번 조사에서 탈법 행위가 드러나는 언론사에 대해서는 특별 조사로 전환해 관련 자료와 장부들을 모두 수거한 뒤 정밀 검증 작업을 벌여 나갈 방침입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중앙 언론사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지방 언론사에 대한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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