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공 수련자 7명이 지난 두달 동안 경찰 구금 중 사망했다고 홍콩의 중국인권단체인 '인권민주운동 정보중심'이 오늘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수련자 7명 모두의 시신에서 구타나 학대 당한 흔적이 발견됐다면서 이로써 지난해 7월 중국 당국이 파룬공을 사교 집단으로 규정한 뒤 사망한 수련자는 모두 백열두명으로 늘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AFP 통신은 중국 길림성의 감옥에서 사망한 수련자 두명의 명단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그러나 파룬공 수련자들이 구타를 받고 사망했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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