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지배로부터 예루살렘을 해방시키기 위한 군대 창설에 착수했다고 이라크의 한 고위관리가 밝혔습니다.
집권 바트당과 연계된 혁명사령부위원회의 알리 하산 알 마지드 위원은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예루살렘을 해방시키기 위한 자원자로 구성된 제 1여단 창설에 착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고위 당국자의 이같은 발언은 이스라엘에서 강경파인 아리엘 샤론 리쿠드당 당수가 총리로 당선된 직후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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