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외곽에서 40대 백인 남자가 3발의 총을 쏜 뒤 도주했다가 백악관 경호원에 붙잡혔습니다.
그러나 부시 미 대통령은 아무런 위험도 겪지 않았다고 백악관측은 밝혔습니다.
뉴스전문채널인 CNN과 폭스 TV 등은 한국 시각으로 오늘 새벽 40대 백인 남자가 백악관 남서쪽 외곽에서 3발의 총을 쏜 뒤 도주했다가 경호원이 쏜 총에 다리를 맞고 체포돼 부근의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들은 범인이 47세의 백인 남자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범인의 이름과 직업, 범행 동기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총격 사건 당시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 안에 있었지만 아무런 위험도 겪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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