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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과 원조교제
    • 입력2001.02.08 (04:1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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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과 원조교제
    • 입력 2001.02.08 (04:19)
    단신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모 취업정보회사 대표 33살 문 모 씨등 20대에서 30대 남자 7명에 대해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등은 지난해 8월부터 각자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서울 모 여중 3학년 14살 이모양에게 2만원에서 6만원까지 돈을 주고 한 차례씩 성관계를 맺어 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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