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은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작품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전시하기위한 별도의 전시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를위해 루브르 박물관은 모두 350만달러를 투입해, 특수 조명과 보안시설을 갖춘 독립된 전시실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모나리자는 루브르를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상하기 원하는 작품이지만 때에 따라 인파가 몰려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루브르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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