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성리 '밤티재' 중턱 도로에서 전주시 송천동 35살 라 모씨의 승용차가 30 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운전자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도로에 브레이크 자국이 없고 차량안에서 시너통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숨진 운전자가 누군가에 의해 타살됐거나 스스로 차에 불을 낸뒤 자살했을 것으로 보고 운전자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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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으로 승용차 추락, 운전자 숨져
입력 2001.02.08 (04:28)
단신뉴스
어제 저녁 8시 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성리 '밤티재' 중턱 도로에서 전주시 송천동 35살 라 모씨의 승용차가 30 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운전자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도로에 브레이크 자국이 없고 차량안에서 시너통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숨진 운전자가 누군가에 의해 타살됐거나 스스로 차에 불을 낸뒤 자살했을 것으로 보고 운전자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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