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어제 하루 반등세를 보였던 나스닥시장이 다시 기술주들에 대한 실적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다소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국제 금융시장 소식 뉴욕에서 전해 드립니다.
⊙기자: 기술주들의 실적악화 우려가 다시 제기되며 나스닥시장의 하락이 심화된 반면 다우지수의 하락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0.1%인 11포인트 내린 1만 947로 마감했고 나스닥시장은 2.1%인 57포인트 내린 2608을 기록했습니다.
대형 통신장비업체인 시스코사의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따라 전반적인 기술주들이 타격을 받았습니다.
통신장비업종을 비롯해 반도체 부품 업체들의 주가하락이 컸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장중 하락폭에 대해서는 많이 회복한 뒤 마감해 충격은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통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기술주에 대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유지해 조정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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