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식량농업기구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이 광우병 위험에 노출돼있다고 경고하면서 동물성 사료의 금지를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크 디우 유엔식량농업기구 사무총장은 소와 양 등의 고기와 뼈가 들어있는 동물성 사료가 지난 86년부터 유럽에서 10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디우 사무총장은 지난 80년대와 그 이후에 서유럽이 원산지인 가축이나 동물성 사료를 수입한 모든 국가는 광우병 위험이 있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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