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반쯤 서울 역삼2동 길가에서 주식회사 엔비로 대표이사 41살 김효근씨가 흉기에 온몸을 여러차례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길가던 사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지갑에 돈이 그대로 남아 있고 잔인하게 살해된 점으로 미뤄 원한 관계이거나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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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표이사 길가에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01.02.08 (07:41)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반쯤 서울 역삼2동 길가에서 주식회사 엔비로 대표이사 41살 김효근씨가 흉기에 온몸을 여러차례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길가던 사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지갑에 돈이 그대로 남아 있고 잔인하게 살해된 점으로 미뤄 원한 관계이거나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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