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부시행정부 출범이후 처음으로 외무장관회담을 열고 대북 정책 공조 강화와 정상회담 조기 개최에 합의했습니다.
두나라 외무장관은 대북한 정책 조율과 공조 강화를 위해 정상회담을 빠른 시일내에 개최하자는데 합의하고 한국의 대북 정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공동 발표문을 내놨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미국 방문시기는 대략 3월 초로 전망되고, 형식은 공식 실무방문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측은 정상간의 의견조율에 앞서 한국이 추진해온 기존 대북정책을 지지한다고 오늘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와함께 한-미 안보동맹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대북정책 추진에 있어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위해 특히 차관보급으로 격상된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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