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밤에 불 꺼진 빈집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서울 휘경동 35살 고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3살 박 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2월 서울 논현동 한 모씨의 집에 불이 꺼진 것을 확인하고 창문을 뜯고 침입해 천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모두 4차례에 걸쳐 2천6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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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빈집털이 30대 구속 영장
입력 2001.02.08 (08:20)
단신뉴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밤에 불 꺼진 빈집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서울 휘경동 35살 고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3살 박 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2월 서울 논현동 한 모씨의 집에 불이 꺼진 것을 확인하고 창문을 뜯고 침입해 천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모두 4차례에 걸쳐 2천6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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