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 최전방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655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시찰에는 조명록 군총정치국장, 김영춘 군총참모장, 리명수 대장이 수행했습니다.
김정일 총비서는 영접 보고를 받은 후 고지 정점에 있는 전방지휘소에 올라가 지형지물과 역량 배치상태 등을 살펴보고 부대의 전투력 강화와 관련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는 새해 벽두인 지난달 1일에는 932군부대를 시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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