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10대 소녀와 잠자리를 함께 한 20대 회사원을 성폭행범으로 몰아 금품을 뜯어낸 모 대학 3학년 21살 오 모군 등 2명을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현역군인인 21살 김 모씨를 군부대로 넘겼습니다.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고등학교 3학년 강 모양이 최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회사원 21살 김 모씨와 함께 잠자리를 함께 한 사실을 알아내고, 지난 4일 김씨를 찾아가 강 양을 성폭행했으니 보상하라고 협박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 630여만원을 강제로 빼앗고 폭행한 혐�畇求�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강양과 잠자리를 함께 한 것은 사실이지만 성폭행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