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세계은행이 환경협력 양해각서를체결하고 공동 환경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환경부는 오늘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제주도 오리엔탈호텔과 KAL호텔에서 열리는`한.세계은행 환경경영포럼'에서 환경부의 김종천 국제협력관과 세계은행의 자퍼 에체빗(Zafer Ecevit) 아.태 환경담당국장이 환경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환경분야에 있어 세계은행과 맺는 최초의 협약으로, 양자간협력사업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는 평갑니다.
환경부는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빠르면 다음달 부터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120만달러를 투자해 중국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중소기업 환경경영 등을 골자로 한 환경경영 시범사업을 본격 실시할 계획입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