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만든 1회용 휴대전화가 연내에 시판될 것이라고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지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장난감 제조업자인 랜디 앨트슐이 발명한 이 1회용 휴대전화는 신용카드 3장을 합한 정도의 두께로 보통 휴대전화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휴대전화의 가격은 1시간 한도의 선불 통화요금을 포함해 10파운드, 우리돈 2만원정도가 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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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종이로 만든 1회용 휴대전화 연내 시판
입력 2001.02.08 (09:26)
단신뉴스
종이로 만든 1회용 휴대전화가 연내에 시판될 것이라고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지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장난감 제조업자인 랜디 앨트슐이 발명한 이 1회용 휴대전화는 신용카드 3장을 합한 정도의 두께로 보통 휴대전화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휴대전화의 가격은 1시간 한도의 선불 통화요금을 포함해 10파운드, 우리돈 2만원정도가 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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