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백악관 외곽 총격
    • 입력2001.02.08 (09:30)
930뉴스 2001.02.0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국 백악관 부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총격 사건 당시 백악관에는 부시 대통령이 관내에 있었지만 다행히 피해는 입지 않았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40대 백인 남자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박장범 기자입니다.
    ⊙기자: 새 대통령을 맞은 지 얼마되지 않은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외곽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쯤 3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총격 당시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 관내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총알은 백악관의 남서쪽 외곽에서 발사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아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아리 플라이셔(백악관 대변인): 대통령과 부통령 모두 백악관에서 집무 중이었지만 아무런 피해 없습니다.
    ⊙기자: 총소리가 난 직후 미국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재무부 비밀검찰부와 콜롬비아 특별부 검찰국은 백악관을 에워싼 채 범인 수색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찰 헬기도 동원됐습니다.
    잠시 뒤 백악관 경호원들과 경찰들은 용의자를 찾아내 대치했습니다.
    백악관 외곽에서 투항을 거부하며 저항하는 백인 용의자를 향해 경호원들이 총을 발사했습니다.
    다리에 부상을 입고 체포된 총격 사건 용의자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47살의 백인 남자인 총격사건 용의자가 왜 백악관을 향해 총을 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KBS뉴스 박장범입니다.
  • 백악관 외곽 총격
    • 입력 2001.02.08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백악관 부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총격 사건 당시 백악관에는 부시 대통령이 관내에 있었지만 다행히 피해는 입지 않았고 용의자로 추정되는 40대 백인 남자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박장범 기자입니다.
⊙기자: 새 대통령을 맞은 지 얼마되지 않은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외곽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쯤 3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총격 당시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 관내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총알은 백악관의 남서쪽 외곽에서 발사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아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아리 플라이셔(백악관 대변인): 대통령과 부통령 모두 백악관에서 집무 중이었지만 아무런 피해 없습니다.
⊙기자: 총소리가 난 직후 미국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재무부 비밀검찰부와 콜롬비아 특별부 검찰국은 백악관을 에워싼 채 범인 수색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찰 헬기도 동원됐습니다.
잠시 뒤 백악관 경호원들과 경찰들은 용의자를 찾아내 대치했습니다.
백악관 외곽에서 투항을 거부하며 저항하는 백인 용의자를 향해 경호원들이 총을 발사했습니다.
다리에 부상을 입고 체포된 총격 사건 용의자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47살의 백인 남자인 총격사건 용의자가 왜 백악관을 향해 총을 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KBS뉴스 박장범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