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자신들의 고아원을 턴 10대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서울 후암동 모고아원 소속 15살 강모군등 8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18살 탁모양을 수배했습니다.
강군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쯤 고아원 원장실에 몰래 들어가 직원 월급등에 쓰일 천5백만원을 훔치는등 지난 1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천6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군등은 경찰조사에서 고아원에서 주는 용돈이 너무 적어 돈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강군 등은 돈을 훔친 뒤 서울 아현동에 집을 얻어 집단 투숙을 하며 지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