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사업 지구 안의 주택개량사업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주택개량사업을 지원하는 가구별 융자금이 지난 달에 약 47억원 정도 지원돼,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계절적인 요인으로 융자금 신청이 증가하는 다음달부터는 주택개량사업 지원 대출금이 한 달에 300여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건교부는 대출금 이자율이 지난해 연리 8%에서 올해 6.5%로 낮아진데다, 대도시 주거환경 사업이 본격화될 것에 대비해 주택사업자들이 미리 사업비 확보에 나섰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건교부는 주택개량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대출금 총액을 지난 해보다 9배 정도 늘어난 5천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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