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테닛 미국 중앙정보국 CIA 국장은 10년 가까이 지속되던 북한의 군사력 감퇴가 멈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테닛 국장은 북한의 대담한 외교 공세는 정치적 고립에서 탈피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체제를 유지하고 더 많은 원조로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테닛 국장은 또 북한은 현역 백여만 명과 예비군 5백만 명인 세계 제5위의 군사 대국이어서 미국과 한국에 대한 위협이 크게 감소했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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