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자신의 정부 도라 마르를 그린 초상화가 런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308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56억 여원에 팔렸습니다.
현대 인상파 화가의 작품으로는 최고가에 팔린 이 작품은 1942년 4월 그려진 것으로 서명돼있으며 작품명은 `여인의 흉상`으로 불린다고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작품은 스위스의 개인 소장가가 경매에 내놨으며 익명의 인사가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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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그림 여인의 흉상 56억원에 팔려
입력 2001.02.08 (10:14)
단신뉴스
피카소가 자신의 정부 도라 마르를 그린 초상화가 런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308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56억 여원에 팔렸습니다.
현대 인상파 화가의 작품으로는 최고가에 팔린 이 작품은 1942년 4월 그려진 것으로 서명돼있으며 작품명은 `여인의 흉상`으로 불린다고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작품은 스위스의 개인 소장가가 경매에 내놨으며 익명의 인사가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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