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밤에 길가던 부부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로 서울 경복궁 근무 공익요원 22살 장모씨 등 공익요원 4명에 대해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등은 어제 밤 10시 반쯤 서울 필운동에서 귀가하던 50살 윤 모씨 부부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윤씨의 부인이 지나가던 교통순찰차에 구조를 요청하는 바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공익요원 4명이 노상 강도 행각
입력 2001.02.08 (10:27)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밤에 길가던 부부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로 서울 경복궁 근무 공익요원 22살 장모씨 등 공익요원 4명에 대해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등은 어제 밤 10시 반쯤 서울 필운동에서 귀가하던 50살 윤 모씨 부부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윤씨의 부인이 지나가던 교통순찰차에 구조를 요청하는 바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