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휴대전화는 심장 박동수나 호흡 등 중요한 생명의 신호들을 관찰해 사고나 재해 때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 사이언티스트지는 미국 루선트 테크놀로지스의 `벨 연구소'가 휴대전화 안테나에서 발사된 극초단파가 폐나 심장에 부딪친 뒤 휴대전화로 되돌아 온다는 점에 착안해 미래형 휴대전화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벨연구소는 사용자가 지진으로 매몰됐거나 의식을 잃었을 때 휴대전화가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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