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공익요원이 무허가 직업소개소 운영
    • 입력2001.02.08 (10:5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공익요원이 무허가 직업소개소 운영
    • 입력 2001.02.08 (10:53)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여성들을 유흥업소에 알선해 온 서울 강남구청 주차단속 공익요원인 22살 박 모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직업소개소를 차린 뒤 여대생 20살 김 모씨 등 7명의 여성을 서울 강남 일대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한 뒤 이들이 받는 하루 7만원의 접대부 가운데 만5천원씩을 소개비 명목으로 챙기는 등 최근까지 천여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