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해보다 18.4% 늘어난 5천277억원의 정책자금을 올해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으로 책정하고 내일부터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와 에너지절약전문기업 투자, 주택단열 개수, 집단에너지 공급등에 지원되는 정책자금입니다.
산자부는 특히 최근 자금수요가 대폭 늘고 있는 자발적협약 체결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크게 늘려 지난해보다 각각 95.3%, 42.2% 늘어난 586억원과 924억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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