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동 러시아 여인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수배중이던 러시아 여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6시쯤 서울 이태원동 모 나이트 클럽 주차장에서 러시아인 23살 타티아나씨의 목을 조른 뒤 흉기로 온몸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손에 피를 묻힌채 사건 현장에서 나오는 것올 보았다는 목격자와의 대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러시아여자 두명은 범행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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