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주연배우인 이영애씨와 송강호씨가 대통령소속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의 명예조사관이 됐습니다.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는 오늘 이 씨 등이 위원회의 '명예조사관'역을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회 관계자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다 이씨의 경우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수사관 역할로 이미지가 맞아 명예조사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 등은 앞으로 국민들에게 의문사관련 제보를 요청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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