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이달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봄철 산불방지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서울과 주변에 있는 42개 산에 구청과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 비상관리 체제를 갖추고 북한산과 관악산 등 시민들이 즐겨찾는 산에서는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서울에서 난 산불은 모두 124건으로 산림 2만2천여평이 불에 타 훼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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