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폭설과 유빙 피해 복구비로 40억6천9백만 원을 이달 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시설채소나 인삼 등의 피해에 대해선 헥타르 당 13만9천원, 김양식 시설은 14만9천원, 자동화된 비닐하우스는 25만원을 각각 지원하고, 농경시설에 대해서는 연리 5%에 5년거치 10년 분할 상환조건으로 융자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천지역의 올해 폭설과 유빙 피해는 모두 207억2천5백만 원으로, 복구 지원비를 제외한 나머지 166억 5천 600만원은 은행 융자나 자체 부담으로 복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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