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이래 처음으로 타대학 출신자에게도 문호를 개방한 올해 서울대 학사편입학 시험에서 타대학 출신자들이 전체 합격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가 오늘 발표한 2001학년도 편입학 합격자 93명 가운데 서울대 출신은 43명이고 나머지 50명이 타대학 출신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합격률에 있어서는 서울대 출신이 지원자 80명 중 43명이 합격해 50%를 넘은 반면에 타대학 출신은 지원자 백71명 가운데 50명이 합격해 30%를 밑돌았습니다.
서울대는 올해 2백37명의 편입학생을 뽑을 계획이었으나, 자격기준을 엄격하게 심사해 93명만 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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