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 유리창을 부수고 금품을 훔치는 장면이 폐쇄회로 TV에 녹화돼 용의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울주군 웅상읍 20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일 새벽 울주군 웅촌면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서 있던 35살 서 모씨의 승용차 등 차량 5대의 유리창을 망치로 부순 뒤 차 안에 있던 동전과 담배 인형 등 2만 9천원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에 녹화된 김씨등의 인상착의를 단서로 이들 용의자들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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